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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 공익법 교육·중개# 인권법캠프

[모집] 제 24회 공감 인권법 캠프 참가자 접수


제24회 인권법캠프 참가자 모집

* 대상 : 공익인권법 활동에 관심이 있는 청년 45명
* 날짜 : 2022년 2월 10일(목)
* 진행방식 : 줌(zoom) – 상호 소통하는 방식의 강연을 위해 강의 중에는 화면이 보이게 설정해야 합니다.
* 참가비 : 3만원(꼭 원하는 분들이 신청할 수 있도록 참가신청 후 참가비를 받고, 모든 프로그램을 참가하는 경우 100% 환불하여 드립니다. – 참가비 입금은 참가자 확정 메일에 안내할 예정입니다.)
* 주최 :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인권법캠프는 수료증이 발급되지 않습니다.
* 접수기간 : 2022. 1. 10(월) ~  → 선착순 마감
* 참가자확정 : 참가신청 후 1월 12일 이후 확정메일을 보내드립니다.
* 참가 신청(화면을 켜고 참가하여야 하며, 전체 프로그램 참가가 가능한 경우에만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아래링크를 클릭하여 신청서 작성 페이지로 이동합니다.(1월 10일 이전 접수건은 무효처리 됩니다.)
→마감되었습니다.
2) 참가신청페이지가 열리지 않을 때 메일(gonggam.pr@gmail.com)로 문의 바랍니다.
* 캠프 참가 접수는 1월 10일(월)부터 받습니다. 참가신청 후 1월 12일에 답장을 못 받으신 분은 공감으로 전화 주시기 바랍니다. (02-3675-7740)
* 캠프 일정은 오전 10시 00분에 시작하여, 오후 6시 00분에 마칩니다. 세부프로그램은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되는 사항은 홈페이지에 바로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전체강좌]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헌법도 그렇다.
김제동 (김제동과 어깨동무 이사장)

방송인으로 수식어가 필요하지 않는 사회자다.
선플달기국민운동본부 공동대표, 서울특별시 동행프로젝트 전담 홍보대사, 한국혈액암협회 홍보대사, 한국 실명예방 재단 홍보대사 등을 역임하며 다양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다.
2015년, 공익콘서트(멘토 김제동) 자원활동에 참여한 청년이 주축이 되어 행복한 삶, 따뜻한 공동체를 지향하며 새로운 2030 청년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사단법인 김제동과 어깨동무’를 설립했다.
『질문이 답이 되는 순간 – 공저』, 『당신이 허락한다면 나는 이 말 하고 싶어요.』, 『그럴 때 있으시죠?』 등을 집필했다.
『당신이 허락한다면 나는 이 말 하고 싶어요.』는 딱딱하고 어려울 것 같기만 한 헌법을 저자 특유의 입담과 재치를 살려 유쾌하고 따뜻하게 풀어낸 헌법 독후감이다.

헌법을 읽고 받은 위로.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어요. 강의 아닌 건 아시죠? ㅎㅎ

[주제마당]
재난인권- 우리가 재난을 마주하는 법
황필규 (공감 변호사)
– 코로나 위기는 무엇으로 극복되는가~
세월호를 통해 참사가 무엇인지, 피해자가 누구이고 그들의 권리가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코로나를 통해 우리의 삶이 얼마나 불안정한지, 취약한 상황에 놓인 이들이 얼마나 더 큰 위기에 몰리는지, 그동안 어렵게 쌓아올린 사회적 가치들이 얼마나 쉽게 흔들릴 수 있는지를 봅니다. 막연한 ‘위드 코로나’가 아닌 ‘우리’의 확장, 삶과 사회의 변화를 이야기합니다.

장애인권 – 장애인의 일할권리, 특별하지 않습니다.
조미연 (공감 변호사)
– 헌법 제32조 근로의 권리 및 제33조 노동3권은 장애유무와 관계없이 보장돼야 합니다. 장애인의 고용률은 비장애인의 절반, 실업률은 2배, 의무 고용률을 준수하는 기업은 과반수 남짓한 상황에 과연, 2022년 대한민국에서 장애인의 일할 권리는 어디까지 왔을까요? 고용상 차별사례에서 드러난 장애인 노동권의 현실과 나아갈 방향을 이야기 합니다.

이주난민인권 – 우리는 같은 세상에 살고 있지 않다. (아주 가까이의 인종차별 이야기)
박영아 (공감 변호사)
– 누군가는 한국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하고 가장 살기 좋은 나라라고 말합니다. 국민에게는 그럴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화성외국인보호소에서 새우꺾기 고문을 당한 난민신청자, 한파 속에 비닐하우스 숙소에서 사망한 이주노동자 그리고 가족과 함께 사는 동네에서 매일매일 혐오 플래카드를 마주하는 외국인 유학생에게 한국은 그런 나라가 아닐 것입니다. 공감에서 대리하고 있는 각 사안들을 통해 우리 아주 가까이의 인종차별을 살펴봅니다.

여성인권 – 피해자 변호사, 너는 누구냐?
백소윤 (공감 변호사)
– 누군가는 절실하게 필요한 사람, 누군가는 멋져보여 되고싶은 사람. 실제론 형사 절차 속 숨은 그림, 피해자 변호사의 역할에 대해 살펴봅니다. 특히 성폭력피해자의 사법절차 상 조력자 역할의 의미(법적 근거, 형사소송법 상 권한 등)와 한계, 고민 거리들(사법 절차 상 피해자의 지위, 피해자 지원의 범위, 여성주의적 관점과 연대)을 사건지원 사례와 판례를 통해 성폭력 사건의 특징을 살펴보며 경험을 나눠봅니다.

성소수자인권 – 성소수자 인권과 법
장서연 (공감 변호사)
– 한국의 성소수자 인권 어디까지 왔나. 트랜스젠더 성별정정 사건, 동성혼 소송 등 공감에서 지원하고 있는 사건을 중심으로 성소수자 인권 이슈를 살펴보고, 제도의 문제점을 짚어보는 시간입니다.

국제인권 – 국제인권, 멀지도 어렵지도 않습니다.
김지림 (공감 변호사)
– 국제 인권법은 자신이 태어난 국가, 인종, 성별 등 그 어떤 것에도 상관없이 모든 인간이 평등한 인격체로서 자유와 존엄을 누릴 권리를 지니고 있음을 전제로 발전해왔습니다. 그러니 결국 국제 인권이라는 것은 너와 내가 다르지 않음을 말하는 것이겠지요. 조금은 멀게 느껴질 수 있는 국제 인권의 개념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참여마당]
공감 변호사와의 대화 – 참가자와 변호사가 인권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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