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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여름, 공익변호사를 꿈꾸는 청소년, 모여라!! 2018.07.02 14:07 16049
작성자 공감지기

 

 

2018 여름, 공익변호사를 꿈꾸는 청소년, 모여라!!

공감이 공익변호사를 꿈꾸는 청소년을 만납니다!
윤지영 변호사와 황필규 변호사가 함께하는 이번 행사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 일시 : 2018년 7월 26일 오후 2시 ~ 6시

* 장소 : 추후 공지
* 대상 : 공익변호사, 인권변호사를 꿈꾸는 청소년  (기부회원 및 기부회원 자녀 우대)

* 접수 : 7월 20일 마감 (이미지를 누르면 신청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문의 :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02-3675-7740 / gonggam@gmail.com






 
의견 155개
성민천사 18/07/26 02:07 덧글수정
배울게 있겠습니까? 그런 판결을 내린 사람이 하는 곳에서..
로코모티브 18/07/26 02:07 덧글수정
죄송한데 성민이사건 관련 법률자문 가능한지에 대해 글 남겼는데 자유게시판이 폐쇄되서 여기에 글남깁니다. 답변주세요 관리자님.
YJLEE 18/07/26 02:07 덧글수정
이젠 삭제가 아니라 게시판 자체를 없애버렸네요. 그런다고 성민이 판결결과가 지워지지는 않습니다.
YJLEE 18/07/26 02:07 덧글수정
이젠 삭제가 아니라 게시판 자체를 없애버렸네요. 그런다고 성민이 판결결과가 지워지지는 않습니다.
딸아이엄마 18/07/26 03:07 덧글수정
성민이 사건 관련하여 문의 드렸는데 게시판이 없어졌네요.
성민이 사건에 분노하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은 공감 하시나요?
전수안해명해라 18/07/26 04:07 덧글수정
자유게시판 삭제하셨네요.온 국민이 다 보고있습니다 당당하다면 언론앞에서 해명해보세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잘못을 시인하고 피해자가족들에게 국민들에게 백재 사죄하세요
전수안해명해라 18/07/26 04:07 덧글수정
자유게시판 삭제하셨네요.온 국민이 다 보고있습니다 당당하다면 언론앞에서 해명해보세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잘못을 시인하고 피해자가족들에게 국민들에게 백재 사죄하세요
성민이 18/07/26 04:07 덧글수정
떳떳하다면 왜 계시판을 닫으셨나요?
하바나 18/07/26 07:07 덧글수정
미친거 아니니 ㅋㅋㅋㅋ 게시판을 아예 없앴네~ 성민이가 꿈에 나타났지? 울면서... 정신병걸려 뒤져라 미친노인네야
박건영 18/07/27 06:07 덧글수정
공감에서 말하는 공익이나 인권이 무엇인지 묻고 싶습니다. 전 수안씨는 이제 진보의 탈을 벗으시기 바랍니다. 너무 안어울려요.
아기엄마 18/07/27 08:07 덧글수정
게시판 지운다고 판결 없어집니까? 성민이한테 그런 판결을 내리고...엄마로서 아이가 겪었을 끔찍한 고통이 전달도 안 되던가요?? 그러고도 인권센타 근무?? 판결은 한 사람 인생, 가족의 미래를 결정할 수도 있는 건데, 그런 소신도 없이 판결할 거면 판사는 왜 했습니까?? 좋은 머리로 돈 벌것도 많았을 텐데요....
YJLEE 18/07/27 09:07 덧글수정
난 자다가도 우리 애 얼굴보고는 성민이가 얼마나 아프고 괴로웠을까 눈물이 나던데...당신은 잠 잘 자고 있지요? 어펀 놈이 청원에 11년 전 것을 올렸을까 욕을 하면서. 내가 종교가 없는데....빌고 싶어요. 지옥가라고.
YJLEE 18/07/27 09:07 덧글수정
난 자다가도 우리 애 얼굴보고는 성민이가 얼마나 아프고 괴로웠을까 눈물이 나던데...당신은 잠 잘 자고 있지요? 어펀 놈이 청원에 11년 전 것을 올렸을까 욕을 하면서. 내가 종교가 없는데....빌고 싶어요. 지옥가라고.
YJLEE 18/07/27 09:07 덧글수정
난 자다가도 우리 애 얼굴보고는 성민이가 얼마나 아프고 괴로웠을까 눈물이 나던데...당신은 잠 잘 자고 있지요? 어펀 놈이 청원에 11년 전 것을 올렸을까 욕을 하면서. 내가 종교가 없는데....빌고 싶어요. 지옥가라고.
전수안싫어 18/07/27 11:07 덧글수정
당신 남편이 의사라며? 근데 왜 부검의 말은 안들었어? 그렇게 학대당하고 온몸이 말이해주는데 부검의도 말하는데 넌 왜 안들었어? 그러고도 당신이 의사부인이냐!!!! 23개월된 아기다..아빠 와 형이랑 지금까지 잘 살았으면 행복했을 아기라고!!!!!!!그런 아가의 몸을 하나씩 칼로 부검한 부검의는 얼마나 미안했을까... 넌 여자도 아니다
조각조각 18/07/27 03:07 덧글수정
http://www.kpil.org/opboard/list.php?code=free 의미가 있을까 싶지만 게시판 입니다.
인간인가 18/07/27 04:07 덧글수정
인간으로써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것인가!!! 그 사진을 보고도 그런 판결을 내리다니 무뇌가 아닌 이상 할 수 없는 판결이다!!! 조금만 지나면 잠잠해질 거라고 생각하지마라!!
비느하스 18/07/29 12:07 덧글수정
전수안 이사 사퇴 신청 합니다. 공개사과도 요청합니다.
공감 이러는 이름이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거짓인권단체 18/07/31 08:07 덧글수정
이게 전수안이사장 팬클럽이지 인권단체냐
전수안 니가 만들어놓은 공산당이냐?
니맘에 안들면 없애고 듣고싶은 말만듣고
딱 하는짓이 503같네
아마 파보면 503동기생으로 들어갈지도!
아짜증 18/07/31 03:07 덧글수정
전수안씨와 그외 공감관계자님들아
애들은 건들지맙시다.거참.
진짜 당신들 제정신이야?
게시판또없앰 18/07/31 04:07 덧글수정
게시판 또없앴어
또없앴어
채미영남천석 살인자들 판결 잘못했다고 시인하세요
세상에 대한민국 판사라는사람이
뭐가아쉬워서 자신의 가치를 밑바닥까지 떨어뜨리는건지.
부끄럽지않나요?
자손심따윈 없습니까?
전수안패배자 18/07/31 04:07 덧글수정
지금 이 비난을 받으려고 여태껏 그리사셨나요
당신은 이미 실패한사람이에요
패배자
세상 가장 추잡스럽인간
ㅉㅉ 18/08/01 01:08 덧글수정
네이버에서 채미영남천석 살인자들 이름검색하니 여기도뜨는구나
이제야실상을알겠나?
당신들도 살인자다
위선자들 18/08/01 01:08 덧글수정
텅빈머리에 법률지식만 있으면 뭐하나요.. 인성이 제로인데..안타깝네요..
소름 18/08/01 01:08 덧글수정
법으로 판결했다 하지마세요 이제 많은사람들이 알고있어요 모든판사들이 같은 판결을 내렸을까요? 백프로라고할수 있나요? 국민들의 눈이 똑같이 말하고있어요 그런데 잘못된건없다고 하실건가요? 양심은 있으시죠? 설마 아무것도 느끼지못하십니까? 사람이라면 어떻게 그럴수있나요?아이가 끔찍하게 죽었는데 그냥 아무느낌없으셨나요? 정말궁금합니다 정말 무서운분이군요
소름 18/08/01 01:08 덧글수정
법으로 판결했다 하지마세요 이제 많은사람들이 알고있어요 모든판사들이 같은 판결을 내렸을까요? 백프로라고할수 있나요? 국민들의 눈이 똑같이 말하고있어요 그런데 잘못된건없다고 하실건가요? 양심은 있으시죠? 설마 아무것도 느끼지못하십니까? 사람이라면 어떻게 그럴수있나요?아이가 끔찍하게 죽었는데 그냥 아무느낌없으셨나요? 정말궁금합니다 정말 무서운분이군요
재수사 18/08/01 04:08 덧글수정
가해자 채미영(채영진), 남천석....
살인자들과 뭔가 뒷거래 있나요~?
아가야 18/08/01 07:08 덧글수정
1심 형사.검사.부검의. 판사 이자들이 가장 나쁘지만..판사님 그래도 아이에게.너무 잔인하지 않습니까.
피아노에서 떨어져서 그랬다는데 진짜 그렇게 생각하신 건가요?? 양심이 있냐
아가야 18/08/01 07:08 덧글수정
1심 형사.검사.부검의. 판사 이자들이 가장 나쁘지만..판사님 그래도 아이에게.너무 잔인하지 않습니까.
피아노에서 떨어져서 그랬다는데 진짜 그렇게 생각하신 건가요?? 양심이 있냐
슬프다 18/08/01 10:08 덧글수정
너무슬픕니다. 하필 당신같은게 판사여서 외로이 끔찍한고통속에 죽어간 어린아가는 넋도 달래지 못했겠죠..하.. 왜 당신같은게 판사인지.. 사명감따위 없었겠지 성적맞춰 됐겠지.. 슬픕니다.정말.
인과응보 18/08/01 10:08 덧글수정
전수안 당신의 가족 자녀 손자가 그리 당했어도 그리판결을 내렸을까싶은데요 저는당신을 절대 용서못합니다 전수안 채미영 남천석 형사 검사 모두 똑같은 쓰레기들이며 당신네들 죄값을 꼭.천벌만벌 받길 기원합니다
선영 18/08/01 12:08 덧글수정
처절하게 맞아 죽어간. 두번째 생일을 하루 남겨두고 사망한 성민이의 인권은 생각이나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전판사님.
증거자료 조작 충분히 의심할만한 했고 부검의 소견도 있었는데요.
그런데 어찌 청소년들에게 인권을 가르친단 말입니까?
인권변호 사례로 꼭 2007년 성민이 사건도 판례로 가르치십시오.
18/08/01 12:08 덧글수정
알려주세요 피아노에서 어떻게 떨어지면 소장이 끊어집니까 판사님. 피아노에서 떨어졌다고 판단하신거죠? 초딩입니까?
김민정 18/08/01 02:08 덧글수정
진짜 판사는 돈만 있으면 개나소나 다 판사하나보네요 사람의 탈을 쓴 악마같아요 ㅜ
지금이라도 인간이길 원하면 유가족들에게 백배 사죄하세요
패션진보 18/08/01 02:08 덧글수정
이따위 단체를 없애야 하는거 아닌가? 이거 뭐하는 집단들이지? 어떤 미친사람이 이따위에다 기부를 하나..정말인권을 생각한다면 학대아동을 위해 기부를 하지 뭐에다 쓰는지도 모르는 이런 구린집단에 기부하는 놈들도 구린놈들임.
전수안무 18/08/01 02:08 덧글수정
여러 말 필요없고 전수안 당신이 판단한 것이 떳떳하고 후회없다면 그것이 정답이고 옳은 겁니다. 당신의 소신과 기준대로 당신 자손들 살길 바래요~ 당신의 아들, 딸 손자들이 "우리 엄마, 우리 할머니 최고다 자랑스럽다" 하겠죠??
전수안무 18/08/01 02:08 덧글수정
여러 말 필요없고 전수안 당신이 판단한 것이 떳떳하고 후회없다면 그것이 정답이고 옳은 겁니다. 당신의 소신과 기준대로 당신 자손들 살길 바래요~ 당신의 아들, 딸 손자들이 "우리 엄마, 우리 할머니 최고다 자랑스럽다" 하겠죠??
재수사해라 18/08/01 02:08 덧글수정
23개월이면요..왜맞는지도모르는아기에요 당신들도 자식있잖아 키워봤잖아~ 왜맞는지도 모르는 아가의 손등에 방어흔이 있어 너무 슬프지않니 얼마나 맞았음 방어를 하니...내가슴이 찢어질꺼같다. 다필요없고 관계자들이며 그때 부검의 검사 형사 그두년놈은 당연한거고 재수사들어가라!!! 죄값치르고 왜맞아 죽었는지도 모르고 쓸쓸하게 죽어간 성민이한테 사죄해라.씹어먹어도 갈아마셔도 내분이 안풀린다!!!
수안아아직살아있니? 18/08/01 02:08 덧글수정
게시판지웠어? 그런다고 없어지니? 모든 국민들이 보고있다 너 법대나온건 맞아? 사죄해라 가족들에게 사죄해라 화가나서 못봐주겠다 너도 자식있으면서 어떻게 이런짓을 할수있냐 부끄럽지도않냐 계속지워봐 끝까지 해주마 너같은거 끝까지 고통스럽게 해줘야해
수안아아직살아있니? 18/08/01 02:08 덧글수정
게시판지웠어? 그런다고 없어지니? 모든 국민들이 보고있다 너 법대나온건 맞아? 사죄해라 가족들에게 사죄해라 화가나서 못봐주겠다 너도 자식있으면서 어떻게 이런짓을 할수있냐 부끄럽지도않냐 계속지워봐 끝까지 해주마 너같은거 끝까지 고통스럽게 해줘야해
한숨 18/08/01 02:08 덧글수정
사람은요...사람이라면... 그럴수없어요...잘살고계시나요?

잡아라 18/08/01 03:08 덧글수정
전수안 감방에 처넣고, 이강원판사, 김지완검사, 채종민 경북대법의학교수 (채미영친척).. 다 짜고치는 고스톱이었다. 재수사 해라~~!!!!!!!!!!
성민아미안해 18/08/01 04:08 덧글수정
부끄러워서 어찌 살겠습니까.. 어린아가를 간것도 억울한데 그리 간소히 판결하고
두다리 뻗고 잤습니까? 앞으로 집밖으로 절대 나오지마세요
마주치면 죽여버릴테니
너같은 놈때문에 세상이 이모양인겁니다
양심에맡깁니다 18/08/01 05:08 덧글수정
11개월 아이를 둔 아버지입니다. 만약 내 자녀였다면이라는 생각때문에 더 화가나고 더 분노가 일어납니다. 23개월... 이뻐해주고 사랑해주고 보듬어줘야 하는 아이입니다... 도대체 왜 그러셨습니다!! 정말 묻고 싶습니다. 법을 떠나서 양심적으로 본인의 결정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대답해보십시오. 이것은 시작에 불가합니다!! 당신의 판단이 잘못되었다는 걸 본인 스스로 느끼지 못하니, 우리가 느끼게 해주겠습니다!!
아기아빠 18/08/01 05:08 덧글수정
이제 막 돌 앞둔 아기 아빠인데요

저희 딸 꼬물 꼬물 하는 것만 봐도 신기하고 너무 이뻐서 눈물이 날 정도인데

이제 2살 밖에 안된 아이가 장이 끊어져서 3일을 앓다가 사망했습니다.

그것도 충격적인데 당시 6세였던 형은 동생을 지켜주려고 식탁 아래에서 동생을 감싸고 있었답니다.

더 충격인건 사건 판결을 놓고보면 그냥 완전 동네 개가 죽었나 싶은 판결이에요

저는 여과없이 적힌 이 사건 내용을 보고 울음이 터져나왔습니다.

더 열 받는건 판결이 정말 어이없었거든요
성민아사랑해 18/08/01 05:08 덧글수정
당신과 당신 가족들도 같은 고통 받을 날이 반드시 올겁니다. 기다리세요.
평생 고통 속에서 살며 속죄하세요.
아기아빠 18/08/01 05:08 덧글수정
이거 보배드림에서 들고 일어난 사건입니다.

아마 그냥 넘어가긴 힘들거에요
성민아사랑해 18/08/01 05:08 덧글수정
당신과 당신 가족들도 같은 고통 받을 날이 반드시 올겁니다. 기다리세요.
평생 고통 속에서 살며 속죄하세요.
재수사 18/08/01 05:08 덧글수정
우리가 잘못알고있는게 있다면. . 설명하시고. . 우리가 아는게 맞다면 . . 사과하세요. .이러다 잊혀질거라고 생각하시나요 평생기억에 남을겁니다 다시한번 조명되길 바랍니다
ㅉㅉㅉ 18/08/01 05:08 덧글수정
놀고 있네 정말. 인권? ㅉㅉ
인권팔이 18/08/01 05:08 덧글수정
대한민국에서 인권타령하는 사람치고 제정신인 사람이 없는 것 같아
ㅎㅎㅎ 18/08/01 05:08 덧글수정
인권이요? 범죄자 놈들은 인권이있고 피해자는 인권이 없는가요? 고통에 죽어갔을 아이 생각에 눈물이 앞을 가리는데 범죄자들은 잘살고 있네요 누구를 위한 인권인가요?
공감알리기 18/08/01 05:08 덧글수정
공감과 함께하는 사람들의 윤지영씨가 이런말을 쓰셨네요 진실은 밝혀지기마련이라고. . 장서연씨는 보이지않는다고 없어지는것이 아니라고 쓰셨네요 사회적 무관심과 차별속에 고통받는사람들 편에 서고싶으신가요? 신옥미씨는 혼자만의 천국은 있을수 없다고 쓰셨네요. 박영아씨는 희망을 믿고 함께 나아가고싶은 사람들과 함께해서 감사하다고. . . 공감과 함께하시는분들 채미영남천석 살인사건이 다시 조명되도록 힘을 보태주시길 바랍니다 그게 공감정신아닌가요? 일반인들이 광분하고있습니다 채미영남천석사건 오래전이지만 그판결 내리신분께 직접 문의할수있는 용기있으신분이 공감에 계시길 바랍니다. . 그래야 공감이겠지요. . 우리가 잘못알고있는게 있다면 알려주세요 시간이 지나 그냥 묻히기만 기다리시지말고. . . 공감이 어떤곳인지 전국민이 알수있도록 용기내서 구성원들이 나서주세요. . 공감을 알릴수있는 너무 좋은기회아닙니까. . .
보배에서왓다 18/08/01 05:08 덧글수정
퉷~!!
어이상실 18/08/01 06:08 덧글수정
할말이 없다.
누구의 인권, 누구의 공감을 논하는지,
판결문대로 라면, 가해자의 인권, 가해자의 공감을 말하는 건데.

피해자의 인권, 정상적인 공감을 말하고 싶으면 먼저 과거의 잘못을 반성부터하는게 순서입니다.
보배에서왓다2 18/08/01 06:08 덧글수정
카악 퉷 !!!
난비공감 18/08/01 06:08 덧글수정
살인자와 공감하는 사람들의 모임인가요?
덥다더워 18/08/01 07:08 덧글수정
변호사 판사 검사 경찰 전부 갈아 엎어야 한다. 그놈에 인권은 필요할때 안쓰고 씨잘데기없는데는 겁나 잘 써요~~~
우리나라법따위 18/08/01 10:08 덧글수정
가슴이 너무 아파 눈물이 안멈추는데..내가 할수있는게 없다는게 더 가슴아프게 만드네요. 사람이길 포기한거라고 밖에 볼수없네요. 공감도 감정이 있어야하는거죠.. 전수안판사님은 감정이란게 있기는 한겁니까?
아이고야 18/08/01 10:08 덧글수정
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니가 판사냐???
바보판사 18/08/01 11:08 덧글수정
바보멍텅구리판사
더러운판결 불쌍한성민이 ㅜㅜ
눈물 18/08/01 11:08 덧글수정
증거가 명백한데 증거가 확실하지않다니. 한심하네요
아이가 별나서 여기저기부딪쳐서 생긴상처다? 아이얼굴을 보세요 2세아이가 자기학대를했나요?
힘이없는 아이가 저런상처를 낼수있나요? 어떻게 하면 맞은거말고 저런상처가 날수있는지 말해보세요 어떻게하면 2세아이가 장이 끊어질수있는지 말해보세요 어떻게 그런판결을 내릴수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정말 그렇게 사실건가요?
고뇌하는뽀식 18/08/02 12:08 덧글수정
판사판사판사~~~~~~하~~~~하늘이 두렵지 않나요???
고뇌하는뽀식 18/08/02 12:08 덧글수정
판사판사판사~~~~~~하~~~~하늘이 두렵지 않나요???
아가미안해 18/08/02 12:08 덧글수정
왜그러셨나요??마지막까지 자기를 봐달라고 온몸으로 흔적을 남겨놓고 간 고작23개월
살다간 아가한테 왜그리 모질게 눈길한번 제대로 안주고 한번더 상처내서 보냈나요?
이렇게많은 분들이 아파하고 잠못자고 울고있는 현실에 눈감고 귀막고 입닫지마세요.
그분들의 노여움도 함께 묻어있습니다.
미안해아가 18/08/02 12:08 덧글수정
부끄럽다... 나도 자식가진 부모이지만..부끄럽다..

저승사자 18/08/02 01:08 덧글수정
죽은 영혼이 너에 파멸을 지켜볼거다
10변신 18/08/02 02:08 덧글수정
여기가 말도 안되는 판결내고 개업한 변호사 맞나요?
사람으로서 기본 소양도 안된새기가 다른사람을 판단 할 자격이 있나요?
뇌에 우동사리만 든 사람도 판사할 수 있나요?
주어는 없고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10변신 18/08/02 02:08 덧글수정
여기가 말도 안되는 판결내고 개업한 변호사 맞나요?
사람으로서 기본 소양도 안된새기가 다른사람을 판단 할 자격이 있나요?
뇌에 우동사리만 든 사람도 판사할 수 있나요?
주어는 없고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류현욱 18/08/02 04:08 덧글수정
자기 아들 딸은 밖에서 한대만 맞고 들어와도 거품물꺼면서.....
그러는거 아닙니다..정말로
김준영 18/08/02 05:08 덧글수정
이 새벽부터 성민이 아버지가 쓴 편지보고 울었습니다
생판남인 저도 우는데 판결장에서 우는 부모앞에서 그런 판결이 어찌 나오셧나요?
설마 많이 배우신 판사님이 돈에 눈멀어 그러셧나요???아니라고 믿고 십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다시한번 판결을 다시 보시고 고쳐질순 없는건가요?
설마지만 그 부모가 잘못되면 판사님도 살인자인겁니다 제발 본인이 하시기 그러시면
지인들이라도 시켜주셔서 항소 항소 항소해서 죄지은자가 벌은받게 해주십시요
부탁입니다
땅땅땅 18/08/02 06:08 덧글수정
판사면 뇌가 정상이여야 하는거 아님?
땅땅땅 18/08/02 06:08 덧글수정
판사면 뇌가 정상이여야 하는거 아님?
니가 18/08/02 07:08 덧글수정
니가 판사냐 ㅋㅋㅋ
이런 쓰렉한테 들을껀 오판
저승사자 18/08/02 08:08 덧글수정
아이들있습니까? 다음차례는...
판단이안돼? 18/08/02 09:08 덧글수정
혹여 당신 자식이 살해 당하더라도 꼭 성민이 사건과 같이 집행유예 선고하길
너무 살기좋은 나라자너~ 사람 죽인 것들을 제대로 처벌 하지도 않고
범죄자가 살기 좋은 나라 대한민국. 그 미래의 주역. 판사님을 응원합니다.
판단이안되니? 18/08/02 09:08 덧글수정
혹여 당신 자식이 살해 당하더라도 꼭 성민이 사건과 같이 집행유예 선고하길
너무 살기좋은 나라자너~ 사람 죽인 것들을 제대로 처벌 하지도 않고, 범죄자의 인권이 피해자의 인권보다 중요시 되는 나라, 범죄자가 살기 좋은 나라, 대한민국. 그 미래의 주역. 판사님을 응원합니다.
나도판사다 18/08/02 09:08 덧글수정
나도 판사인데 필규씨. 그러면 안 돼
포청천 18/08/02 09:08 덧글수정
개작두를 들라
모범시민 18/08/02 09:08 덧글수정
똑같이 받기를 기대한다 인권을 얘기할 사람이 인권을 얘기해야지
정말로.... 18/08/02 10:08 덧글수정
평생 죄책감에 사로잡혀 사세요. 전국민의 저주를 들으며 사세요, 손주들이 다치고 아파서 몸부림칠 때 그냥 벌받는구나 생각하고 사세요 어차피 사죄 안할거 아니까, 그냥 지금부터 아무것도 하지마세요 인권?? 23개월 아기는 인권이 없나요?? 그 미친년놈들만 인권이 있어요? 혹시 미치셨어요??
gggg 18/08/02 10:08 덧글수정
세계 최대 범죄조직 한쿡 판사들
가족들이 남김없이 죽어나가길 간절히 빌어봅니다~
그래야 판결이 바뀔테니깐요~
공감같은소리하네 18/08/02 10:08 덧글수정
매일아침 눈뜨면 생각나요, 아가의 아픔과 고통과 울부짖음이 생각나서 매일매일 제 머릿속을 이렇게 맴도는데, 당신은 어떻게 그렇게 할 수가 있었습니까?? 아이가 불쌍하지 않나요?? 공감??? 공감같은소리하네 이세상 엄마아빠들이 다 마음아파하고 들고 일어서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이런행동을 제발 공감 해주세요, 사죄하세요 아가아빠랑 형한테가서 무릎꿇고 비세요 제발 가만히 있지 마세요 제발 뭐라도 하세요 아가 사진 봤어요?? 피아노에서 떨어지면 장이 끊어져요?? 정말 미쳐버릴거같아요.............
판사맞아요? 18/08/02 10:08 덧글수정
아 여기가 그 아이 죽여도 집유 준다는 그 판사님 댁인가보네요
니가뭔데이름을물어 18/08/02 11:08 덧글수정
개나소나 판사네 하긴 나라자체가 썩어서 이상하지도 않다
개소리 18/08/02 12:08 덧글수정
공익 인권 알고 하는건지???
슈니 18/08/02 01:08 덧글수정
카앍 퉤
개수작2다 18/08/02 01:08 덧글수정
재단법인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공감이 안 가네요, 상식적으로 안되는 세상입니까? 공감이 안가요?
당신의양심 18/08/02 02:08 덧글수정
전 잘 모르지만 이 세상은 등가교환의 법칙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아니더라도 그 업은 분명 되돌아 옵니다.
지금은 당신에게 돌아오지 않더라도 당신의 후손에게 돌아갈거고요
당신의 양심에게 묻습니다.
떳떳하신가요
곱게뒤지지말아라 18/08/02 05:08 덧글수정
개나소나 판사하네 사법부 적폐청산이 시급하다
판결도 사고팔고 하는 세상 더러운 대한민국 현실
너무해 18/08/02 05:08 덧글수정
이나라 인권은 피해자 인권보다 가해자 인권만 있는거죠?
죄값은돌아오는거야 18/08/02 09:08 덧글수정
위키백과 검색해보셨나요?? 두고두고 후대에 까지 기록될겁니다 온 국민이 경악하는 판결 내리신 대단한 분으로
로코모티브 18/08/02 11:08 덧글수정
2018 여름, 집행유예를 꿈꾸는 범죄자들, 공감으로 모여라!!
절대잊지않겠습니다 18/08/03 01:08 덧글수정
살다살다 이렇게까지 남을 위해 분노해 본적이 없습니다.저같이 인정머리없는 사람조차 울게 만들었네요. 그 가엾은 아기가.. 고작 23개월을 살다간 그 작은 아기 말입니다. 내 40 평생 이렇게 분노해본적도 없고 앞으로 절대 잊지못할것같습니다. 저와 같은 생각 가진 분들 많을겁니다. 최소한 현재 대한민국 국민 37만명은 모두 한마음일겁니다. 당신들은 아이를 죽인 살인자사 마찬가지입니다.당신들이 한짓을 평생 절대 잊지않을겁니다. 그 불쌍한 아기의 복수를 우리가 대신 해줄겁니다. 판사양반. 보고있나요.
재심해야한다 18/08/03 08:08 덧글수정
<<울산 어린이집 살인 사건에 연루된 비리의혹>> =채미영(개명전 채영진) 친척이 경주 경찰서 간부 : 성민이 사망시간 추정 못하게 보호자 동의 없이 시신 냉동처리 =경북대 의대 법의학 채종민 교수(가해자 채미영 친척) : 폭행사망을 피아노 추락사망이라 증언(결국 이 주장만 받아들여짐// 다른 부검의, 의사는 모두 학대폭행사망이라했는데 증거채택안됨.) =1심판사 : 이강원 판사(살인죄가 아니라 집행유예로 풀어줌/각종 흉악범 감형으로 유명, 네이버에 검색)=3심 : 전수안 판사(집행유예 원심 확정) #울산 어린이집 성민이 사건 : 가해자 원장 부부 채미영 남천석 최근 필리핀거주 근황정보=>네이버에 "채미영남천석" 검색
분홍돼지 18/08/03 02:08 덧글수정
우리도 어른이기 전에 한 여린 아이였음을...
아이는 인권도 없나요? 그럼 당신의 인권도 없는겁니다
정말이지 개인적으로 이렇게 분노해본적이 없네요
얼굴보니 침 뱉고 싶어요
재심해야한다 18/08/03 07:08 덧글수정
법을 수호해야 할 사람들이 법이 아닌 돈의 논리로 판결을 일삼는 것이 자행되고 있음에도 바뀌지 않는 사법부는 반성해야한다..또한 엄청난 고통속에 죽어가는 어린 아이의 죽음을 말도 안되는 판결로 종지부를 찍은 당신 같은 사람들은 언제가는 다시 되돌아 올 것이니까 단단히 준비하고 있으세요..
재판거래 18/08/04 02:08 덧글수정
<이 사건의 수사와 재판과정은 이미 가해자 일당들이 짜놓은 각본이었습니다.
아이가 언제 죽었는지 알 수도 없게 은폐하여 아이 기일도 못 챙기고 있다고 합니다.>

http://dbentertain.tistory.com/m/189

이글 읽어보면
울산어린이집 사건 담당 경주 경찰관들이
수사 당시에 가해자 채미영 남천석 쪽을 위해
무슨 파렴치한 짓들을 했는지 자세히 나옵니다.
담당수사관. 형사. 경찰서간부. 담당검사. 의사. 판사 모두가 짜고 치는 고스톱처럼
피해자 성민이가 아닌
채미영 남천석 편에 서서 한편의 각본대로 모든 과정이 움직입니다.

이건 명백한 비리수사. 재판거래 입니다.
재수사 반드시 해야 합니다~!!!
재수사할수 있도록 법개정. 특별법 제정. 사법개혁해야 합니다.
기막힌판결 18/08/04 07:08 덧글수정
물건 하나 훔쳐도 감방가는데 소중한 생명이 죽었어요 그 인간들 때문에 그런데 고작 일년 것도 한 놈은 집유 이게 법입니까?? 증거가 없어서 과실치사라구요??? 네이버에 검색해보세요 본인이 잘못한 판결 두고두고 당신을 따라다닐겁니다. 그 당시 재판 관련자들 모두 재수사하야해요 진짜 위에 님 말처럼 비리수사에 재판거래입니다
채미영남천석 18/08/05 03:08 덧글수정
가해자 채미영 남천석.
가여운 아기 죽여놓고. 부모 돈 써서
판사 검사 형사 의사 다 매수해서
살인죄 안받고 집행유예 받고 나와
필리핀에서 낄낄 거리며 지 아들 둘 국제학교 보내며
살고 있답니다.

네이버에 채미영 남천석 검색하면
최근 필리핀 근황과 사진 다 나와요.

한국으로 잡아와서 살인죄로 처넣고
재판 관련 비리에 가담한 것들. 싹다 잡아넣어야해요.
판사는 개뿔... 우리가 왜 저런 판사의 판결을 따라야 하죠~?
차라리 인공지능 판사 시스템 도입해서 판결하는게 가장 공정할것 같네요.
가장 먼저 없어져야할 직업 : 판사라고 생각합니다.
전수안할머니읽어보세요 18/08/05 09:08 덧글수정
사법부 수준이 말이 아니네요
며칠전 우리동네에 성폭행미수범도 징역 2년 받았다네요
근데 이건 명백한 살인인데 꼴랑 1년 ? 법 공부를 하긴 한건가요?
진짜 황당해서 실없는 웃음밖에 안 나오네요!! 솔직히 전수안할머니랑 채미영남천석 살인자들목숨 다 합쳐도 우리 아기천사성민이 목숨가치보다 못해요. 아이는 나라의 미래니까요 그런데 그 미래를 비참하게 짓밟아버렸어요 당신네들이!!최고로 잔인한 사건이네요.핑계 변명따위 하지마시고 죄를 졌으면 벌을 달게 받으세요. 국민들은 평생 잊지 않을겁니다.
채미영남천석 18/08/06 10:08 덧글수정
당신같은 판사가 있어서 이나라 흉악 범죄가 더 많아 집니다. 정말 제 세금 일부가 당신 입으로 들어간게 아까워 죽겠네요. 당신 가족들도 이러한 강력 범죄 겪게 되면 이딴 판결 내릴수 있으세요?
정말 18/08/06 09:08 덧글수정
살면서 누군가를 이렇게 저주해본적이 없는데 당신하고 1심판사
형사.의사.검사 대대손손 ..기도할게요
그대로 받기를....
우리나라법따위 18/08/07 01:08 덧글수정
아이 폭행하고 학대한 증거를 대라고요? 그럼 70센치에서 떨어져 소장파열로 죽었다는 증거는 어디에있나요? 아이의 몸이 증거라고.. 알아달라고 그리 호소하고있음을 강력히 부인한 죗값 달게받으세요!!!
진실 18/08/07 01:08 덧글수정
진실을 얘기해라 성민이 사건 관련자 모두 판사 의사 경찰 쓰레기가해자 하늘나라로 갈날이 멀지 않았다 반성과 죄의식도 없이... 지옥이답이다 양의 탈을 쓰고 선한 일하는척 하늘을 솎일수 있겠냐?
에이에이 18/08/07 04:08 덧글수정
엿이나드세요 판사라는 사람이 무슨 범죄자 인권운동하라고 있는 자리인줄은 몰랐네요 피해자를 위해서 판결해야지 범죄자 옹호하고 자빠
가짜진보 18/08/07 04:08 덧글수정
약한자들 편에 섰다고?? 재벌보다 저 두 살인자가 가난해서 저 두 사람 편들었니??
그럼 피해자는??? 진보좌파 놀이하지 마!!!!!
판사놀이하고있네~ 18/08/07 04:08 덧글수정
일사부재리같은 쓸데없는 원칙이나 만들어놓고 놀고있네~! 이런원칙은 비리판사 니들 좋으라고 니들한테 유리하라고 만들어놓은 거잖아~! 판결을 잘못내렸으면 다시 재판하는 게 맞는거지!!! 뇌가 그렇게 안 돌아가세요?
저급한조선판사 18/08/08 04:08 덧글수정
이새끼들 특징이 범죄자쉴드치면서 노는건데 이게 법대에서부터 헬조선 판검사들 변호사 해먹으려면 범죄자 고갱님께 대우해드려야한다며 범죄자 인권질을 세뇌시키는게 문제.거기에 헬조선 특유의 기형적인 인권주의가 결합되면서 고통받은피해자한테 판결로 상처주는 괴물판사들이 나오는거.조두순재판했던 이태수,이강원도 그렇고 원영이 사건재판했던 김동현도 그렇고 전수안 이런것들 다 적폐쓰레기들.멋부리면서 재판하는거 지가 신인줄 알고 자비와 사랑어쩌고 하면서 재판이랍시고 주접떠는거 국민들이 몰라서 가만히 있는줄알아? 죽고 싶어 환장한 판사들 진짜 많은데 니들 그렇게 살다 박그네 최순실꼴나는거야. 니들 썩은거 국민들이 모를줄 아냐고.세상 얕보지 말아라 판레기들아.전수안 너하고 박그네하고 다른게 뭐냐?
진보놀이 18/08/08 04:08 덧글수정
어떻게 법이 니들 몸뚱아리 하나 지키는데만 엄격하냐? 수준떨어져서..이래서 니들이 존경받지 못하는거야.길가는 시민들한테 물어봐라 판사를 존경하세요? 물어보면 뭔 개소리지껄이나 하지.전수안,이강원판사 니들이 길가다 칼빵맞아 죽어도 귀신이 되서 피해자로 재판정에 섰을때 판사쓰레기가 1년 6개월 선고하면 감사합니다 하고 받아들여라.그리고 너 죽인놈 자비와 사랑으로 용서하고.진정성이 없으니 진보놀이가 역겨울수 밖에.
역겹다 18/08/09 11:08 덧글수정
전수안.이강원
역겹다 18/08/09 11:08 덧글수정
전수안.이강원
45667 18/08/10 01:08 덧글수정
요즘 재판거래로 많이 시끄럽더라구요
45667 18/08/10 01:08 덧글수정
요즘 재판거래로 많이 시끄럽더라구요
즐겁지 18/08/10 01:08 덧글수정
아이생각에 몇주가 힘이든다...사는게 사는것이 아닌거 같다...가족들은 그.모진 11년을 어찌 버텼을까 잊으려해도 자꾸 눈이 밟히고 아깝고 미안하고 또 죄스럽고...당신이 지은 죄가 얼마나 큰지 꼭 돌려받길 바란다.
저승에서온자 18/08/10 01:08 덧글수정
죄값 톡톡히 치르게 되십니다 진실이란게 있거든요 자식들 얼굴 손주들 얼굴 어찌
보시려구여 그냥 죽는게 더 낫다 싶지 않으세요 손주가 와서 할머니 나같은 애기 죽은거 판결 잘못했어오? 하면 뭐라고 할래요? 인권단체는 또 무슨 웃긴 광대짓이에요 그냥 조용히니 살지... 그냥 사죄나하고 벌받으세요
지옥귀신 18/08/10 04:08 덧글수정
살인지옥-재판으로 억울한 성민이를 두번 죽인 죄(창과 칼이 박혀있는 절벽을 매일 오르다 떨어져 죽고 다시 살아나 절벽을 기어오른다.
검수지옥-남의 어려움을 외면하고 자기만 아는 죄를벌하는곳칼과 가위로 이루어진 숲에서 난도질을 당한다
거해지옥-사기죄로 들어오며 산채로 육체를 반토막 내버리는것을 반복한다.
전수안씨 최소한 이정도는 사후에 각오하시는게 좋을 겁니다.이승에서 용서를 못받는다면요..
판사님 18/08/10 07:08 덧글수정
법이 돈에 눈이 먼것인가 당신이 돈에 눈이 먼것인가 있는 증거도 없애고 판결하고 뒤돌아 웃었나?
아무도 용서하지 않았는데 당신만 당신과같이 돈에 눈이 먼 이들만 그들을 용서했소
그들을 용서하고 피눈물을 머금은 사람들은 뒤로하고 당신은 그날 가족들과 웃었나?
당신 자식이 핏덩이 같은 애를 낳았을때 눈물 흘렸나?
판사라는 자리에 있으니 신이라도 된듯 싶었나?
그래서 당신은 그런 판결을 했나?
양심없는 사람아...아니 사람은 맞는가?
돈에 모든걸 맡긴 괴물아
고통속에 살길 바란다 이 많은 사람들의 원한속에 자유롭지 못하길 바란다
죽는것보다 고통스럽기를 당신과 함께 비리를 저지르고했던
모든 괴물들 전부다 죽는게 나은 생활을 하기를
하늘이알고땅이안다 18/08/10 09:08 덧글수정
돈받앗을지도? 그렇지않고서야 그런 판결을 내릴수가없지
어린애가 들어도 다 알법한
친애하는판사님 18/08/10 09:08 덧글수정
홈피제목이 공감이라니.. ㅋㅋ
이런 단체때문에 좋은곳에도 사람들이 기부를 점점 안하는거에요 똑같이 아랫대에서 당했으면
친애하는판사님 18/08/10 09:08 덧글수정
홈피제목이 공감이라니.. ㅋㅋ
이런 단체때문에 좋은곳에도 사람들이 기부를 점점 안하는거에요 똑같이 아랫대에서 당했으면
성민아 18/08/10 11:08 덧글수정
성민이사건 판결은 그 따위로 해놓고
여기서 인권을 논하나요?
성민이천사 18/08/10 12:08 덧글수정
이사건을 첨 접한지 한달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울컥울컥하고 눈물이 나는데..어찌 그런판결을 하고 사람행세를 하고 사는지요?처음에 이사건을 보고는 밤에 잠을 못잘정도로 맘이 아프고 눈물이 나던데 당신이 인간인가요?그따위판결을 해놓고 밥이 목구녕으로 넘어가고 숨도 쉬면서 잠도잘자고 했겠죠..정작 아이 가족들은 하루하루가 절망이였고 암울했을겁니다..
2년도채 못살고 하늘나라로 갔는 어린 영혼을 어찌그리 무참히 마지막까지 짓밟을수 있었는지..당신은 악마입니다..가해자나 공부꽤나 했다고 판사된 당신이나 도낀개낀입니다..
공감??당신이 뭘공감할줄아나요??
아...사회적 친분이 있고 연줄이 있는 더러운 돈만 있으면 다되는줄 아는 그런 인간쓰레기들과 공감하실려고 이런거 만든거죠??
착한척 선한척 하면서 웃고 다니지 마세요..생각만해도 역겹고 오바이트 쏠립니다
인생 죽을때까지 야비하게 비겁하게 더럽게 살다가 꼭 천벌받고 가세요..대대손손 지옥같은 삶을 살길 바랍니다..
진보라 18/08/10 12:08 덧글수정
진보판사? 살면서 진보란 단어가 이렇게 더럽게 느껴보긴 첨이다. 혐오스럽다. 좋은판결 책도 썼던데 진짜 사람인가 싶다
성민아편안히가렴 18/08/13 12:08 덧글수정
아가... 성민아...
편안히 가려므낭...
이 나쁜 사람들.. 우리가 평생 잊지않고 기억하고 혼내줄께.. 영원히 잊지않고 평생 기억해줄께...어떻게 사는지 우리가 똑똑히 지켜볼께...
아가.. 이제 편안히 눈 감으렴..
천국에서는 많이 웃어줄께... 많이 안아줄께.. 많이 사랑해줄께..
아가... 천국에서는 행복하렴....
거짓판사 18/08/13 12:08 덧글수정
채미영 남천석
성민아행복하렴 18/08/13 12:08 덧글수정
울산 어린이집

성민이

전수안 이강원 채종민 김지완 채미영 남천석

밍밍 18/08/13 10:08 덧글수정
울산어린이집 사건 채미영 남천석에게 얼마를 받으셨나요 ????
기다려 18/08/14 12:08 덧글수정
남은 인생 꼭 그.값 받고 가세요
기다려 18/08/14 12:08 덧글수정
남은 인생 꼭 그.값 받고 가세요
주접이다진짜 18/08/14 04:08 덧글수정
여기가 그 권력의 개 돈의 노예인 판사쓰레기가 운영한다는 진보놀이방인가요?
웃기고있네 18/08/16 12:08 덧글수정
밑에 직원들보기에..챙피하지도 않니? 공감직원들은..뒤에서 너얘기안할거같아?웃기고자빠졌네
성민아민아해 18/08/16 11:08 덧글수정
성민아 미안해...........이런 미친나라에서 태어나게 해서 미안해...이런 미친판사밑에 재판받게해서 미안해........
당신의앞날 18/08/16 02:08 덧글수정
전수안. 이강원님께

지난 2007년에 당신들이 한 짓은 한 가정을 처참하게 부순 것뿐만아니라

당신네들의 판결로 오늘날 나같이 전혀 몰랐던 사람의 인생까지 바꾸어놓았습니다..

그 많은 자료들이 있었는데

어째서 그럴 수 밖에 없었습니까?

죽은 아이는

돌아올 수 없죠..

그 가정도 제대로 돌아오기 힘들 겁니다.

죄와 벌이 있으면 용서도 있습니다..

과오를 인정하시고 이번 재수사 되도록 힘써주십시오.

그것이 당신들의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잘봐라 18/08/19 03:08 덧글수정
http://m.programs.sbs.co.kr/drama/yourhonor/clip/55486/22000290812?type=ucc&cooper=nhn
전수안 당신에게 보내는 영상 입니다
사과해라 18/08/20 12:08 덧글수정
사과해라..
그리고 진상 조사하십시오..
일사부재리 원칙 따위.. 말하지 말고,

일단 재조사해서 성민이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

그 다음에 법적처벌이든 뭐든간에.. 그건 그때가서 생각해보자!!!
대한민국법 18/08/20 02:08 덧글수정
당신이 범죄자에게 그리도 관대했으니, 앞으로도 계속 제2, 제3의 성민이가 나오겠지.... 우리야 늙고 병들어갈테고..... 아이들이 자라서 대한민국을 이끌어야하는데, 아이들을 보호하지 않은 당신은 대한민국을 버린것이다!!!! 본인 사는 동안만 평안을 누리고, 후세는 어찌되는 알바 아닌 범죄자놈들과 단 1도 다른바 없는 당신의 가증스런 얼굴이 구역질난다.
아가야 18/08/20 11:08 덧글수정
이또한 지나가리라..라고 숨죽이고 있겠지....당장은 그럴수도 있겠지
전수안.이강원 ....
아기가 이틀 밤낮으로 울었다고 윗집사람이 그랬단다.
가슴이 아프지 않니?
같은 또래 아기 보면 꼭 기억해다오.
얼마나 고통스럽게 아이가 울었을지...가슴이 찢어진다
양아치사법부 18/08/21 04:08 덧글수정
눈감고 귀막으면 단줄알아? 이강원 전수안 아직 살아 있냐? 악마같이 생긴것들이 꼴값하고 진보놀이 좌파놀이 잘도 하고 있다.주접이다 진짜.니들 머리속에 쓰레기로 가득찬거 국민들이 몰라서 가만히 있는줄알아? 이강원 전수안 천벌받아라! 니들 자식들 제명에 살다 못갈거다.그건 알아야 할거야.니 자식 손자가 군대가서 가혹행위당하다죽어서 왔는데 1년 6개월 선고하면 법이 그러니 어쩔수 없다고 납득할래? 전수안 니 손자가 미국 유학가서 거기서 돈많은 미국인한테 학대당하다 죽어서와서 미국재판에서 무죄 선고 하면 받아들일수 있겠냐?꼭 그렇게 될거다.너도 당할거야.
양아치사법부 18/08/21 04:08 덧글수정
판사쓰레기들 재판 알려지지 못하게 하려구 기자들한테 보도유예 잘도 내리던데. 니들 기사 못나가게 하려구 언론통제 하는거 모를줄 알아? 그알에서 사법부에서 뭔소리를 했길래 취재도 안하는건지. 피해자 2차피해 핑계대면서 판사 욕얻어먹는거 싫어서 사법부에서 언론통제하는거 널리 알려주세요!! 쓰레기들은 끝까지 쓰레기 같은짓만 하지.삼류 양아치 사법부.
너너 18/08/23 12:08 덧글수정
아직 안끝났어요 판사님
사죄하는 길은 인정하시고 다시 수사하도록 돕는길뿐
18/08/24 12:08 덧글수정
헉. 사법부도 그정도 쓰레기군요..
언론통제하고 있니~? 너네들...힘있는 자들 지인들 다 연락해서 이 사건 막고 있겠지~~? 천발받는다.. 판사들 쓰레기들아아... 이미 너네는 존경받는 판사님? 아닌건 이미 알고 있지~? 누가 요새 판사 존경하냐~? 적폐세력에 똥떵어리만 가득찬 머리를 가진 쓰레기들로 알지... 착각 그만히고 살아라. 판레기들아~!!!
아가야평안하렴 18/08/24 03:08 덧글수정
세상 순수한 아기가 끔찍하게 죽었습니다. 잘못된 판결에 그 가족은 지옥에서 살고 있습니다. 특히 그 형은 느끼지 않아도 되는 죄책감애 시달리고 있답니다. 아이에게 조금이라도 미안하다면 재수사에 힘쓰십시오. 그리고 사죄하시길 바랍니다.
사법부에불질러라 18/08/24 04:08 덧글수정
40만 넘으면 청와대는 답하게 되어있는데 왜 모른척하지? 뭔가 있긴 있구나 좌빨판사들 욕얻어먹는일이라 대꾸가 없는건가?촛불을 들어야 할 것 같다.원영이 사건때도 재판하는꼬라지 보고 기가막혔는데 판사나부랭이들 도대체 얼마나 수준이 떨어지는거냐? 검증도 안된것들이 자리 차지하고 앉아서 재판이랍시고 미친연극같은걸 하고 앉아 있으니.형량은 낮은데 핑곗거리 찾아서 판결문에 넣으려니 힘들기도 하겠지. 진보놀이하면 승진시켜주니까 개나소나 진보놀이하면서 뒤로 돈쳐먹고 재판질하는거 국민들이 모르는줄 알아? 범죄자 인권질 해대는놈들 다 탈탈털려야함.시쿵창보다 더 드러운 조선판사새끼들.
니들이피해자가될거다. 18/08/24 05:08 덧글수정
서울중앙지법 김동현판사 니가 원영이랑 똑같은 고통으로 죽게될거다.그 소식기다린다. 머리속에서 단하루도 떠난적이 없다.전수안 니 손자 성민이랑 똑같은 고통으로 죽게될거다.이강원 너도 니가 피해자에게 고통을 준적이 없다고 생각하지 말아라.너도 피해자랑 똑같은 고통겪으며 죽게 될거다.니들은 악마야.니들이 가해자보다 더 끔찍한 악마들이다.웃으며 피해자 고통 조롱한 댓가를 꼭 치룰거다.
7889 18/08/24 11:08 덧글수정
그대로 받으세요. 인생 살아보니 꼭 다시.오더라구요
7889 18/08/24 11:08 덧글수정
그대로 받으세요. 인생 살아보니 꼭 다시.오더라구요
노망난할망구 18/08/25 06:08 덧글수정
노망난할망구.. 진짜 제정신인가.. 저게 진짜 제정신인가..
세상 지금만 살것처럼 그래사는거 아니다. 최소한 법대로는해야지. 온갖 주정나부랭이 증거들을 보고도 믿어지디? 완존 어이없네ㅋㅋ이젠 웃음만나옴. 이할망구야. 기다료~~내똑똑히 지켜볼것이야.
아가야 18/08/25 09:08 덧글수정
여러 잔혹한 사건들을 판결해봐서 이것도 아무렇지도 않은건가 이건 정말 시간이ㅜ지날수록 가슴이 갈갈이 찢어지는거 같다 아기가 얼마나 아빠를 기다렸을지...고통속에 몸부림치는 아이를 사방팔방 데리고 다니며 더 학대한건 아닌가 .
당신은 인간도 아니다
여기 직원이신분들 어렵게 이 직장 얻어 다니시겠죠. 맘속으로라도 같이 공감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런 이사장이라니.
부메랑 18/08/25 11:08 덧글수정
청원 끝나니 잊혀질걸 기대했나? 지구 끝까지 쫒아다닐테니 걱정마라..공감하지?ㅋ
판사들지옥가라 18/08/26 04:08 덧글수정
니들 판사들 재판은 누굴 위해 해주는게 아니다. 국민들은 재판같은거 한적 없다고 안믿어주면 그만이야.니들 역사인거지.니들이 죽어도 쫓아다니는 니들 역사다.시민들이 뭐라고 한다고 속은 좁아터지고 찌질해서 청개구리처럼 관대하게 처벌하고 그따위로 재판하는거 우린 재판같은거 신뢰하지 않은지 오래다. 결국 니들만 손해인거야.그래서 판사들은 다 지옥가는거다.그걸 알고도 이런직업을 택했냐? 달면삼키고 쓰면뱉는다고 좋은소리 좋은것만 가질 수 없다.판사는 원래 지옥가게 되어있는 직업이다.아동학대 범죄자 인권 어쩌구 하면서 관대하게 재판한 놈들 니들이 정신승리해봐야 니들은 영원히 거열형에 처해지는 지옥에 떨어지게 되어있다.그건 알아라.
나빠요 18/08/28 11:08 덧글수정
전수안 판사 아직도 이사회에 있나요..스스로 반성하고 물러나시길 바랍니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그런 판결이 나오는지..프로필 사진만 봐도 너무 화가납니다.
기대하고있니? 18/09/03 02:09 덧글수정
요즘 뜸하니깐 기대하고 있니?
갑자기 너그들 연관검색어 안뜨더라... 네이년에게 돈줬어??
끝까지 지켜본다 너그들..
개수안 18/09/14 11:09 덧글수정
답변나와 좋겠수? 근데 하늘이 알고 땅이알아 이아줌마야.
서울대이사장?서울대 때려친다 내가 어디 살인마가 이사장으로 있냐
내등록금 돌리도~~
잊지말자 18/09/16 03:09 덧글수정
울산 어린이집 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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