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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공감 28기 자원활동에 참여해 주세요 2018.06.29 16:06 7180
작성자 공감지기

28기 자원활동가 신청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자원활동에 참여해 주세요"

 

활동 내용

국내 법률 ․ 문헌 연구조사 (3명 내외)

소송지원 / 법제․정책 개선 활동 관련 연구조사 / 법률교육․매뉴얼 관련 법 문헌 연구조사

 

 ▪ 해외 법률 ․ 문헌 연구조사 (4명 내외)

비교법․국제법 연구 / 법률상담 및 소송지원 관련 통․번역 / 해외문헌 리서치

 

■ 대상

▪ 소수자․사회적 약자의 인권문제에 관심이 많은 사람

▪ 공익법 활동의 확산에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활동할 사람

▪ 법 영역에서의 공익 인권 활동을 모색하는 사람

▪ 해외 법률․문헌 연구조사의 경우 영어 능력이 있는 사람

 

활동 방식

▪ 활동기간 및 시간 : 2018. 9. ~ 2019. 1.  /  주 2회 총10시간 이상

※ 자원활동가 활동시간은 월요일 ~ 금요일(10시~18시) 중 주 2회입니다.
점심시간은 12시 20분 ~ 13시 20분까지입니다.

▪ 공감 내부지침에 따라 점심식대 및 교통비 지원

 

접수 및 발표, 선정 방식

서류 접수 : 2018. 07. 9(월) ~ 2018. 8월 8일(수)

▪ 자원활동가 발표: 2018. 8. 16(목)

▪ 대상 인원보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추첨을 통하여 선정합니다.

▪ 28기 자원활동가 오리엔테이션 : 2018. 9. 7(금) 18:00 ~ 21:00

※ 서류접수는 이메일로만 가능합니다. 전형과 관련된 모든 공지는 공감 블로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출된 서류는 추첨과 업무 분장 이외 용도에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접수 후 1주일 내에 접수 확인 이메일을 보내드립니다.

 

제출서류

▪  첨부된 신청서( 신청서.hwp)다운받아 제출

▪ 이메일 제목란에 "자원활동가 신청" 명기, 첨부 파일명은 “신청자이름.hwp” 로 작성하여 공감 이메일(gonggam@gmail.com)로 신청

 

접수 및 문의처

- 이메일 : gonggam@gmail.com
- 블로그 : http://withgonggam.tistory.com
- 홈페이지 : www.kpil.org
-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withgonggam

- 전화 : 02) 3675-7740
 ※ 선발과 관련된 내용은 공지에 대부분 포함되어 있으니 공지내용을 자세히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 외에 꼭 필요한 질문은 이메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의견 9개
YJLEE 18/07/27 09:07 덧글수정
여기가 성민이 아동학대로 죽은 가해자를 풀어준 사림이 이사로 있는 곳이지요? 제발 지옥에서 그 죗값을 받으시길.
비느하스 18/07/29 12:07 덧글수정
전수안 이사 퇴진 하세요. 모든 것 내려놓고 사죄하세요.
성민이사건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거짓인권단체 18/07/31 08:07 덧글수정
모집대상 소수자 사회적 약자의 인권문제에 관심이 많은 사람

거짓말 좀 작작하시지요!!
니네가 언제 소수의견을 듣고싶어했냐
성민이의 아픔을 말하려고하니
본인이 아니니 들을 이유가 없다며!
죽은 성민이가 와야 들어주려고?
자원봉사?
넌 판결내리고 뒷돈챙기고 고급인력들은 자원봉사로 써먹고
하는짓이.. 거지도 그렇게 구걸하고 안살겠다
찬성 18/07/31 02:07 덧글수정
배울게 있겠습니까? 그런 판결을 내린 사람이 하는 곳에서..

로코모티브 18/07/26 02:07 덧글수정
죄송한데 성민이사건 관련 법률자문 가능한지에 대해 글 남겼는데 자유게시판이 폐쇄되서 여기에 글남깁니다. 답변주세요 관리자님.

YJLEE 18/07/26 02:07 덧글수정
이젠 삭제가 아니라 게시판 자체를 없애버렸네요. 그런다고 성민이 판결결과가 지워지지는 않습니다.

YJLEE 18/07/26 02:07 덧글수정
이젠 삭제가 아니라 게시판 자체를 없애버렸네요. 그런다고 성민이 판결결과가 지워지지는 않습니다.

딸아이엄마 18/07/26 03:07 덧글수정
성민이 사건 관련하여 문의 드렸는데 게시판이 없어졌네요.
성민이 사건에 분노하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은 공감 하시나요?

전수안해명해라 18/07/26 04:07 덧글수정
자유게시판 삭제하셨네요.온 국민이 다 보고있습니다 당당하다면 언론앞에서 해명해보세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잘못을 시인하고 피해자가족들에게 국민들에게 백재 사죄하세요

전수안해명해라 18/07/26 04:07 덧글수정
자유게시판 삭제하셨네요.온 국민이 다 보고있습니다 당당하다면 언론앞에서 해명해보세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잘못을 시인하고 피해자가족들에게 국민들에게 백재 사죄하세요

성민이 18/07/26 04:07 덧글수정
떳떳하다면 왜 계시판을 닫으셨나요?

하바나 18/07/26 07:07 덧글수정
미친거 아니니 ㅋㅋㅋㅋ 게시판을 아예 없앴네~ 성민이가 꿈에 나타났지? 울면서... 정신병걸려 뒤져라 미친노인네야

박건영 18/07/27 06:07 덧글수정
공감에서 말하는 공익이나 인권이 무엇인지 묻고 싶습니다. 전 수안씨는 이제 진보의 탈을 벗으시기 바랍니다. 너무 안어울려요.

아기엄마 18/07/27 08:07 덧글수정
게시판 지운다고 판결 없어집니까? 성민이한테 그런 판결을 내리고...엄마로서 아이가 겪었을 끔찍한 고통이 전달도 안 되던가요?? 그러고도 인권센타 근무?? 판결은 한 사람 인생, 가족의 미래를 결정할 수도 있는 건데, 그런 소신도 없이 판결할 거면 판사는 왜 했습니까?? 좋은 머리로 돈 벌것도 많았을 텐데요....

YJLEE 18/07/27 09:07 덧글수정
난 자다가도 우리 애 얼굴보고는 성민이가 얼마나 아프고 괴로웠을까 눈물이 나던데...당신은 잠 잘 자고 있지요? 어펀 놈이 청원에 11년 전 것을 올렸을까 욕을 하면서. 내가 종교가 없는데....빌고 싶어요. 지옥가라고.

YJLEE 18/07/27 09:07 덧글수정
난 자다가도 우리 애 얼굴보고는 성민이가 얼마나 아프고 괴로웠을까 눈물이 나던데...당신은 잠 잘 자고 있지요? 어펀 놈이 청원에 11년 전 것을 올렸을까 욕을 하면서. 내가 종교가 없는데....빌고 싶어요. 지옥가라고.

YJLEE 18/07/27 09:07 덧글수정
난 자다가도 우리 애 얼굴보고는 성민이가 얼마나 아프고 괴로웠을까 눈물이 나던데...당신은 잠 잘 자고 있지요? 어펀 놈이 청원에 11년 전 것을 올렸을까 욕을 하면서. 내가 종교가 없는데....빌고 싶어요. 지옥가라고.

전수안싫어 18/07/27 11:07 덧글수정
당신 남편이 의사라며? 근데 왜 부검의 말은 안들었어? 그렇게 학대당하고 온몸이 말이해주는데 부검의도 말하는데 넌 왜 안들었어? 그러고도 당신이 의사부인이냐!!!! 23개월된 아기다..아빠 와 형이랑 지금까지 잘 살았으면 행복했을 아기라고!!!!!!!그런 아가의 몸을 하나씩 칼로 부검한 부검의는 얼마나 미안했을까... 넌 여자도 아니다

조각조각 18/07/27 03:07 덧글수정
http://www.kpil.org/opboard/list.php?code=free 의미가 있을까 싶지만 게시판 입니다.

인간인가 18/07/27 04:07 덧글수정
인간으로써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것인가!!! 그 사진을 보고도 그런 판결을 내리다니 무뇌가 아닌 이상 할 수 없는 판결이다!!! 조금만 지나면 잠잠해질 거라고 생각하지마라!!

비느하스 18/07/29 12:07 덧글수정
전수안 이사 사퇴 신청 합니다. 공개사과도 요청합니다.
공감 이러는 이름이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거짓인권단체 18/07/31 08:07 덧글수정
이게 전수안이사장 팬클럽이지 인권단체냐
전수안 니가 만들어놓은 공산당이냐?
니맘에 안들면 없애고 듣고싶은 말만듣고
딱 하는짓이 503같네
아마 파보면 503동기생으로 들어갈지도!
이름
찬성
비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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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이사건 18/08/08 10:08 덧글수정
울산 현대어린이집 성민이사건을 아십니까?
고작 23개월 아기가 어린이집 원장 부부의
학대와 폭행으로 장이 끊어져복막염과 패혈증을 앓다가 사망한 사건입니다.

23개월..아기가..
왜 이렇게 죽도로 아파야하는지도
모른체 그렇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매일같은 학대와 폭행속에 성민이형이
할수있는건 운다고 동생이 또 맞을까봐..
식탁에 숨어 울음소리가 새어 나가지 않도록 손으로 입을 틀어막는것뿐이였습니다..
그리고 말로설명할수없는 고통속에 몸무림치며 죽어가는 동생을 달래는것 이였습니다..

그런데 원장부부의 처벌은 솜털처럼 가벼웠습니다
원장은 징역1년
원장남편은 징역1년 집행유예3년으로 형도 살지 않았습니다.
성민이를 직접적으로 사망하게한 원장남편은 아무런 처벌도 받지않았다는거죠..

당시 실제로 사체를 본 소아과 전문의와 부검의도 학대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고 설명했고,성민이 사건의 유일한 목격작인 6살 형은 원장 남편 평소에 성민이를
성민이사건 18/08/08 10:08 덧글수정
때렸다고 말을 했으나 진술도 증언 
능력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채택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법원은 성민이가 피아노 위에서 놀다 떨어져
숨졌다는 원장 부부의  주장만 받아들여 상해치사죄  대신 업무상 과실치사죄만  적용했습니다.

이러한 판결을 내린 판사는 바로 현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이사장입니다!!!!
6살 성민이형의 진술을 그저 어리다는 이유로 증거로 채택하지 않았습니다!!! 왜 6살 성민의형과 23개월 아기천사 성민이의 인권은 지켜주지 않았습니까???!!!!
저런 판결을 내린것이 정당하다면 조속히 해명을그게아니면 공익인권법재단 이사장 퇴임 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공감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항의글이 폭주하자 게시판까지 내리며 회피하는 공익인권법재단은 각성하시길 바랍니다.

이글을 읽으시면 네이버,다음에 울산현대어린이집사건을 검색해 보시길 바랍니다.
거짓판사 18/08/13 12:08 덧글수정
채미영 남천석
공감좋아하네 18/08/13 01:08 덧글수정
판사때는 없다가 그만두니 공감능력이 생긴건가요?
채매영 18/08/24 12:08 덧글수정
판사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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