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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6 잊지 않겠습니다. 2018.04.16 10:04 4864
작성자 공감지기

 

 

2014.04.16

잊지 않겠습니다.

 

지나온 4년간, 그리고 앞으로도

공감은 늘 함께하겠습니다.




 
의견 5개
거짓말 18/07/31 08:07 덧글수정
전수안이사장 당신이 저지른 성민이를 두번죽인 판결이나 생각해
국민청원이 20만이 넘어!
국민이 화내고있다고!
그걸 듣지않고 게시판자체를 없애버리다니
무엇을 공감해야되는지
위선떨지말아라
살인자 18/08/04 06:08 덧글수정
성민이한테 사죄해라.
가족들에게 무릎꿇고 빌어라.
언론 인터뷰하고 재판거래했다고 속죄해라..
안그럼 당신은 영원히 살인자로 남을 것이다..
가여운 아가 성민이를 두번 죽인 것...
평생 괴롭게 죄값받으며 살아라.
네 가족에게 불행한 일이 닥친다면
그건 다 네가 성민이게게 한 짓 때문이라 생각하고
울어라....
판사놀이하고있네~ 18/08/07 04:08 덧글수정
일사부재리같은 쓸데없는 원칙이나 만들어놓고 지들끼리 놀고들있네~!
판결을 잘 못내렸으면 다시 재판하는 게 맞지~!! 이런원칙은 비리판사 니들 좋으라고 만들어놓은거잖아~!
위선자들 18/10/11 01:10 덧글수정
전수안 그리고 공감을 운영하는 당신들이 감히 세월호 희생자분들과 그 가족분들의 마음을 공감할수있나요?
전수안 당신 남편이 의사라면서요~
당신 남편에게 물어보세요~
23개월 아기가 피아노 의자에서 떨어져서 소장이 파열될 가능성이 몇퍼센트인지요?
학대범 18/10/16 12:10 덧글수정
살인자가 잘 살아 가도록 도와준 사람이 무슨 약한자들의 인권울 생각한다는건지 정말 조금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그리거 죽기전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그렇게 살지마세요. 당신같은 사람이 판사라는게 국민으로서 수치심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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